Sir Airffic Go기술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돈 이야기예요. 한 사람이 드론을 몇 대나 운영할 수 있을까요?
자율비행 단계: 기계에게 얼마나 맡길까
| 단계 | 기계가 하는 일 | 사람이 하는 일 | 1인당 기체 수(참고용) |
|---|---|---|---|
| 1 수동 | 자세 안정만 | 거의 모든 조종 | 1 |
| 2 자동 | 정해진 경로를 따라감 | 지켜보고 판단 | 1 |
| 3 장애물 회피 | 가까운 물체를 피함 | 임무 판단, 감시 | 1~몇 대 |
| 4 자율 | 경로를 다시 짜고 임무 완수 | 예외 상황만 처리 | 몇 대~다수 |
| 5 군집·공역 | 드론과 공역 OS가 서로 조율 | 전체 방침만 정함 | 다수 |
1인당 기체 수는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숫자이지 규제상 한도가 아니에요. 실제 한도는 각 나라의 규칙과 운항 승인에 따라 정해져요.
장애물 회피: 추락하지 않기 위한 첫걸음
2016년 무렵, 일반 소비자용 드론이 앞의 장애물을 감지하고 멈추기 시작했어요.
그다음에는 사방을 보는 카메라로 사람을 따라가면서 장애물을 스스로 피하는 드론이 나왔어요(Skydio 등). 초보자도 쉽게 추락시키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제 장애물 회피는 상업용 드론에 당연히 있어야 하는 기능이에요. 차이는 가는 전선이나 야간 비행 같은 어려운 상황에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에서 나요.
탐지 및 회피: 비행기와 헬기에 부딪치지 않기
탐지 및 회피(DAA, Detect and Avoid)는 사람이 탄 항공기를 찾아내고 비켜 주는 것이에요. 비가시권 비행(BVLOS, 조종자 눈에 안 보이는 곳까지 나는 것)에 꼭 필요해요.
사람 대신 하늘을 지켜보도록 소형 레이더와, 멀리 있는 항공기를 찾는 카메라 기반 AI가 개발되었어요.
규제 당국은 DAA 성능을 BVLOS를 허가하는 조건 중 하나로 봐요. DAA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규제의 열쇠예요.
무리 지어 날기: 군집 비행과 국방
군집 비행(스웜)은 작은 드론 여러 대가 서로 통신하며 하나의 무리처럼 움직이는 거예요.
2022년 저장(浙江)대학교 연구팀이 작은 드론 무리가 숲속을 스스로 날아다니는 연구를 발표했어요.
비슷한 시기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파 방해 속에서도 마지막 구간을 스스로 나는 드론과 소수의 사람이 많은 기체를 운영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었어요. 국방 수요가 민간 자율비행도 앞당기고 있어요.
Sir Airffic Go국방은 무시할 수 없어요. 하지만 이 사이트는 원리와 시장을 설명할 뿐, 무기 만드는 법은 알려 주지 않아요.
자율비행과 규제는 함께 움직여요
드론이 아무리 똑똑해도 나라가 허락하지 않으면 상업 비행을 할 수 없어요. 일본은 2022년에 레벨 4(사람 위를 지나는 비가시권 비행)를 만들었어요.
미국에서는 2025년에 BVLOS를 표준 규칙으로 허용하는 Part 108 안이 발표되었어요. 유럽은 공역 관리를 위해 U-space를 만들고 있어요.
규제가 하나씩 열릴 때마다 자율비행의 가치가 올라가요. 강한 회사는 기술만큼이나 규제 당국과의 대화에 투자해요.
자주 묻는 질문
BVLOS 비행이란 무엇인가요?
비가시권 비행(Beyond Visual Line of Sight)이에요. 조종자 눈에 보이는 범위보다 멀리 드론을 날리는 거예요. 배송과 넓은 지역 점검에 필요하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특별한 승인이나 규칙이 있어야 해요.
탐지 및 회피(DAA)란 무엇인가요?
다른 항공기를 찾아내 충돌을 피하는 기술이에요. 소형 레이더나 카메라 기반 AI를 쓰고, BVLOS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 조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