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Airffic Go센서를 알고 나면 각 회사가 무엇에 걸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여섯 가지 눈과 감각
카메라는 사람 눈처럼 빛을 담아요. 싸고 가볍고 색과 글자까지 보기 때문에 가장 널리 쓰여요.
라이다는 레이저 펄스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재서 거리를 정확히 측정해요. 어두워도 작동하지만 무게와 가격이 숙제예요.
레이더는 전파를 써요. 비, 안개, 어둠 속에서도 멀리 있는 물체를 찾아내서 충돌 회피와 드론 탐지에서 앞서 있어요.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 차이를 봐요. 밤에 사람을 찾거나 지붕과 전깃줄의 뜨거운 곳(핫스폿)을 찾는 데 딱 맞아요.
IMU(가속도와 회전을 재는 장치)와 GNSS(GPS 같은 위성 위치 측정)는 드론의 몸속 감각이에요. 바깥을 보는 센서와 합쳐야 비로소 정밀하게 날 수 있어요.
| 센서 | 강점 | 약점 | 주요 용도 |
|---|---|---|---|
| 카메라(가시광) | 싸고 가볍고 정보가 풍부 | 어둠, 안개, 역광 | 인식, SLAM, 점검 |
| 스테레오·깊이 카메라 | 가까운 거리 측정 | 멀면 부정확 | 장애물 회피 |
| 라이다 | 정밀한 거리, 어둠에서도 작동 | 무겁고 비쌈, 비에 약함 | 측량, 가는 전선 탐지 |
| 밀리미터파 레이더 | 비·안개·밤, 먼 거리 | 세밀한 모양 | 탐지 및 회피, 드론 탐지 |
| 열화상 | 열을 봄, 밤에 강함 | 해상도가 낮음 | 수색 구조, 설비 점검 |
| IMU + GNSS | 자기 움직임과 위치 | 실내나 전파 방해 시 GNSS 불가 | 자세 제어, 항법 |
왜 센서를 합치는 것이 승부를 가를까요
모든 센서에는 약점이 있어요. 하나에만 기대면 그 약점이 나타나는 순간 드론은 눈이 멀어요.
그래서 카메라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레이더는 얼마나 먼지 확인하고, IMU는 드론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채워 줘요. 이것이 센서 융합이에요.
융합을 잘하는 회사는 날씨와 장소가 바뀌어도 계속 일하는 기체를 만들어요. 멈추지 않는 것이 상업용 드론의 가장 값진 기능이에요.
GNSS가 없는 하늘이 센서의 가치를 올렸어요
다리 밑, 터널 안, 창고 안에는 GNSS 신호가 닿지 않아요. 전쟁터에서는 일부러 전파를 방해하는 일이 일상이 되었어요.
2022년 이후 카메라와 IMU만으로 나는 기술(시각 항법)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어요.
군사용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같은 기술이 실내 점검과 도심 배송에도 도움이 돼요.
Sir Airffic Go전파가 끊겨도 날 수 있나요? 이게 진짜 자율비행인지 가려내는 가장 좋은 시험이에요.
센서 시장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
스마트폰용으로 대량 생산된 카메라 부품 덕분에 드론의 눈이 크게 싸졌어요.
레이더와 라이다도 자동차 시장의 물량 덕분에 작아지고 싸져서 이제 드론에 실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많은 센서가 드론이 아닌 거대 시장의 부산물로 발전해요. 그래서 드론 전문 회사는 부품이 아니라 센서를 합치는 방법과 소프트웨어로 차별화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드론은 장애물 회피에 어떤 센서를 쓰나요?
가까운 거리는 스테레오·깊이 카메라, 먼 거리와 나쁜 날씨에는 레이더, 전선처럼 가는 물체에는 라이다를 써요. 대부분의 기체는 여러 개를 함께 써요.
라이다와 레이더는 무엇이 다른가요?
라이다는 레이저 빛으로 거리를 세밀하게 재서 자세한 3D 모양을 만들어요. 레이더는 전파를 써서 덜 세밀하지만, 비와 안개와 어둠 속에서도 먼 물체를 찾아내요.